엄마가 뭐길래’ 조혜련이 재혼한 남편의 아이를 가졌던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과거 조혜련이 딸의 고등학교 자퇴로 눈물흘렸던 사연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조혜련의 딸 김윤아가 자퇴를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딸의 담임 선생님에게서 긴급호출을 받고 학교가 있는 파주로 향했습니다!!
담임선생님은 조혜련에게 김윤아가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다니던 명문고를 그만 두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윤아는 자퇴서를 내고 학교를 그만둔 뒤 검정고시를 준비할 계획이었다고 합니다!!
조혜련은 이 소식을 친정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전하고 끊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습니당!!
조혜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자식이 학교를 다니다 그만둔다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마치 내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며 "마음이 복잡하다"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김윤아 양은 중학교 시절 전교 1등을 했지만 한민고등학교에 진한학 이후 성적이 떨어진 것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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