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4일 월요일

이우환 작품가격 이름 가치 17억,국적 결혼 부인

이우환(80) 화백의 그림을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화가가 구속됐다고 한 언론이 7월 3일 보도했다고 합니다!


이 화백은 최근 2차 감정에서 “경찰이 위작이라고 판정한 그림 13점 모두 내가 그린 진품”이라고 거듭 밝혀 논란의 파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법원에 따르면 이 작가의 위작을 그렸다고 진술한 화가 이모(39)씨가 2일 구속됐다. 이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 및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고 합니다!!


앞서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위작 화가 이씨를 사서명위조 혐의로 붙잡아 지난 1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012년 2월부터 11월까지 현모(66·구속)씨와 함께 이 작가의 그림 55점을 위조하고 이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이 작가의 그림을 재현하기 위해 대리석과 유리 가루 등을 섞어 물감을 만들고 영사기에 비춰 서명을 따라 그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씨는 주로 위조 방법을 지도하고 실제 그림은 이씨가 거의 직접 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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