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의 전설 구봉서 아내 정계순 씨가 방송 최초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구봉서 아내(부인과거에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구봉서와의 러브 스토리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구봉서 아내는 "띠동갑"이라며 "중매로 만나 두 달 만에 결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집이 강원도였는데 서울 구경 왔다가 급작스럽게 시어머님 눈에 띄어 선을 봤다"고 알렸습니다!!
구봉서 아내가 "제가 시골에 살고 있어서 결혼 하자고 연락이 왔을 때 부모님들 뜻에 따랐는데 손도 한 번 못 잡고 단 두 번만 만나고 결혼을 했다"면서 "저는 21살이었고 남편이 33살 일 때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MC 조우종이 "정말 예쁘셨을 것 같다"고 하자 구봉서는 "그저 부모님의 뜻에 따라 부부의 연을 맺었다"며 "얼굴이 예쁜 건 잘 모르겠다"고 은근히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 이에 이용식은 "정사임당이라고 부른다"며 "마음이 고우시고 구봉서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든 헌신적이었다. 그래서 아내가 없으면 불안 해 하신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구봉서 정계순 부부의 사이를 부러워했습니다!!
더불어 구봉서 아내는 "신혼 첫날밤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시어머니와 첫날밤을 보내게 됐고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않았다"고 털어놨고 구봉서는 "그 때 내가 바빠서 집에서 잘 새도 없었다. 그러니까 영화 400편을 했다"고 알렸습니다!! 한편 구봉서 뇌수술 때문에 정계순 씨가 음식 조절에 신경 쓰고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도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송해는 구봉서가 자신의 선배라는 것을 밝힌 바가 있으며 구봉서 아들, 딸, 자녀, 집안(아버지, 어머니) 등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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