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많이 받잖아요."ㅋㅋㅋㅋㅋ 지난 2016년 4월 안방마님 양의지(29)를 향한 칭찬이 끊이질 않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팀에 중요한 선수고, 양의지가 몸값에 걸맞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지난해 2년 연속 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양의지의 연봉은 2억 원에서 4억2천만 원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팀 내 외국인 선수와 자유계약선수(FA)를 제외한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 대우를 받았습니다!!
더 바랄 게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두산 코치진은 양의지가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는 데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양의지는 지난 2015년 NC 다이노스와 플레이오프 도중 파울 타구에 맞아 미세 골절된 오른쪽 엄지 발가락이 완벽하게 아물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투수의 공을 받고, 블로킹을 해야 하는 만큼 포수는 잔 부상을 달고 산다고 하네용!! 참고로 양의지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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