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주현이 함께 영화에 출연한 후배 하지원과 임창정의 정열적인 모습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됐다고 밝혀서 눈길을 끈 적이 있습니다!!
영화 '1번가의 기적'은 달동네에 들어온 철거용역 깡패 '필재'(임창정 분)가 오히려 달동네 주민들에게 감화된다는 줄거리라고 합니다! 주현은 여자주인공인 '명란'(하지원 분)에게 복싱을 가르치는 이관장으로 분해 젊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주현은 "저런 두 배우의 정열이 예전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편한 역할과 거저먹는 역할을 찾아 안주하려는 내 자신을 느꼈다"고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해 반성하는 빛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지난 1969년 KBS 특채 탤런트 출신의 주현은 '서울 뚝배기'등의 드라마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으며 최근 스크린에도 진출해 영화 '가족'으로 2005년 제50 아시아태평양영화제 최우수남우연기상을 수상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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