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을 쓴 정윤정 작가가 '하백의 신부 2017'로 돌아온다고 합니당!!
6월 28일 tvN은 "현재 정윤정 작가가 4부까지 대본 집필을 완료한 상태로 곧 연출자와 주연배우를 확정짓고 올 해 하반기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드라마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사전제작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여성 독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온 원작 만화 '하백의 신부'의 스핀오프 버전이라고 하네용!!
만화잡지 '윙크'에 10여년간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은 '하백의 신부'는 러시아, 헝가리 등에 수출되어 단행본으로 출간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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