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일 일요일

국민의당 조배숙의원 친인척 비리,조배숙남편 결혼 고향 지역구

국민의당 조배숙(전북 익산을) 의원이 친인척을 지역구 사무실의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을 뒤늦게 당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당 ㅠㅠ


7월 3일 국민의당에 따르면 조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5촌 조카인 모 비서관(5급)이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날 당 지도부에 보고했다고 하네요!!






조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해당 비서관은 저와 13년간 같이 일했다. 관계 때문이 아니라 유능해서 채용했던 것"이라며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면직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당!!


국민의당은 지난달 30일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한 결과를 소개하며 "국회의원 사무실에는 친인척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례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다만, 당시 이용호 원내대변인은 "혹여라도 지역사무실에 오해를 받을만한 일이 있으면 정리하기로 했다"고 단서를 달았다고 하네용!!


한편 조배숙 결혼 남편 자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