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은 과거에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 100회 3대특집 1탄에서 딸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적이 있습니다!
방송에서 오현경은 "딸은 달 닮았다고 해야 좋아한다. 몸매도 쫌 예쁘다. 초등학교 6학년인데 키가 162cm다. 나보다 잘 먹어서 그렇다"고 자랑했습니다!
이어 오현경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현경은 "우리 딸은 내 어린시절 사진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예뻐야 좋아한다. 단발머리로 잘랐더니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 한편 오현경은 자녀로 딸만 한 명이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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