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일 목요일

유명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 직업 최씨,이경실 남편 최명호 성추행 문자

2016년 9월 1일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 한 혐의로 기소된 개그우먼 이경실(50)의 남편 최모 씨(59)가 제기한 항소가 기각된 가운데, 최 씨가 범행 후 피해자에게 보냈던 문자내용도 재조명받았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8월 경기 용인시 한 호프집에서 술을 마신 지인의 아내 A 씨(39)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차 뒷좌석에 태운 뒤 치마 속으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합니다!




지난해 10월 채널A에 따르면, 피해자 A 씨는 최 씨에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수치심 때문에 괴롭다”며 “운전기사 분도 똑같이 말려주지 않았다. 고소하겠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이에 최 씨는 A 씨에게 “거두절미하고 정말 죽을 짓을 했다”며 “죄송하다. 무슨 할 말이 있겠나. 형님한테는 죽을 짓이다. 부끄럽고 죄송하다”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최 씨는 재판에서 A 씨를 추행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자신이 4차에 걸친 음주로 만취해 심신미약 상태로 저지른 일이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당!!!! 아울러 최 씨는 사건이 불거지자 A 씨에게 새벽에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하는가 하면 A 씨 남편에게도 욕설과 함께 “자식을 생각하라”며 협박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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