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 서장훈이 새로운 캔디와 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당!!
지난번 캔디인 안문숙에 이어 새로운 캔디와 통화를 시작하게된 서장훈은 자신을 위로해줄 수 있는 캔디를 원했습니당 ㅋㅋㅋ 서장훈의 새로운 캔디의 이름은 '소공녀 세라'였습니다!
서장훈과 캔디의 통화에 시청자들은 듣기평가를 하듯이 귀를 기울였고 방송이 끝난 후 '소공녀 세라'가 배우 윤세아가 아니냐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이 생겨났는뎅 ㅋㅋㅋ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홍세라 역을 연기했기 때문에 윤세아가 '소공녀 세라'라는 주장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죵^^ 한편 윤세아는 아직 미혼이기에 결혼, 남편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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